안녕하십니까 뽕뽕 빠빠입니다. 낮에 뜨거운 햇빛이 작렬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진정 8월의 열기였던가요? 평소보다 높은 기온을 뿜내고 있는 지구가 원망스럽네요.
낮에는 30도를 넘고 저녁에는 열대야 현상까지 지속되며 삶의 질이 푹푹 떨어지는 요즈음 더위에 벌써부터 지쳐가는 것 같습니다.
아직 3달 정도는 여름을 보내야 될 텐데 벌써부터 걱정이시죠?
저도 그맘 마찬 가지입니다.
작년에 저가 다녀왔던 장산계곡을 포스팅해볼게요.
해운대 장산에 위치한 계곡
본격적인 휴가시즌이죠!
멀리 가긴 귀찮고 부산 장산에 있는 계곡으로 출발했습니다!

집 근처 마트에서 튜브도 하나 사고!
장산역에서 택시 타고 10분도 안되면 장산 가는 입구로 갈 수 있어요 장산 폭포 사라 검색하시면 나와요!
내려서 치킨 한 마리 튀겨가지고 마트 가서 음료 도사서!
돗자리 챙겨가지고 갔어요~~!

시원해 보이죠? 아이들이 뛰어놀고 있더라고요
비가 안 와서 그런가 물 깊이는 얕은 편이에요 ㅎㅎ
이런저런 사진이 별로 없네요! 노는데 정신이 팔려서 ㅋㅋ
정말 무더운 폭염이었는데 물 안에 있으니 너무 시원하고 좋더라고요
부산 사시는 분들 가벼운 마음에 산책하고 물놀이하기 딱 좋습니다.

그렇게 깊지 않은 물높이와 도심지와 가까이 있어서 접근성이 용이하다는 장점이 있네요.
맘 잡고 휴가지로 떠난 다기보다는 주말에 아이들 데리고나 연인과 함께 바쁜 일상을 떠나 여유로움을 만끽하는 피크닉 느낌으로 다녀오시면 적당한 장소입니다.
산의 풍경과 시원한 계곡물을 보면 어느 정도 스트레스도 해소되잖아요?
여러분께 추천드립니다.
이상 뽕뽕 빠빠의 장산 계곡 후기였습니다.
| 등기부등본 열람 발급 (0) | 2020.08.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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